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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스마트 Tip

[디지털 라이프] 우리, 달린다, 첨단과 함께, IT 기술과 스포츠의 만남 우리, 달린다, 첨단과 함께IT 기술과 스포츠의 만남 2018년 IT 기술과 다양한 분야의 만남은 또 다른 기술 신대륙의 장막을 올리고 새로운 무대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결말을 예상하기 힘든 치열한 영화 한 편처럼 관객을 홀리는 기술 축제들은 아울러 다양한 예고편을 통해 2019년의 활약 또한 일찌감치 선포했습니다. 올해에도 펼쳐질 엔딩 크레딧 없는 질주, 그 무한대의 가능성을 여기에 옮겨 담아 볼까 합니다. 융복합의 과정을 통해 탄생할 각본 ..
[디지털 라이프] 2019년, IT 기술은 여전히 찬란하다 2019년, IT 기술은 여전히 찬란하다 바삐 돌아가던 한 해가 문을 닫는 달입니다. 스산한 바람이 여민 옷깃 사이를 파고들고, 얼얼한 귓가에 매서운 겨울 공기가 스칩니다. 하지만 계절의 차가움 앞에서도 우리는 새로운 해의 푸른 희망을 논합니다. 밝아오는 태양 아래 또다시 피어날 기술의 꽃을 갈망합니다. 이유인즉슨 올 한 해 IT 기술이 보여준 무한대의 가능성이 우리를 여전히 들뜨게 하기 때문입니다. 올 한 해도 앰코인스토리의 디지털라이프..
[반이아빠의 장난감 속 반도체] I fix it, 2편 지난 호에서 ‘I fix it’에 전 세계의 맥가이버들이 모여 있다고 소개한 바 있습니다. ‘맥가이버’는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 MBC에서 방송했던 외화의 주인공입니다. 물리학과 출신의 첩보원인 맥가이버는 주변 사물에 대한 통찰력과 천재적인 임기응변으로 뚝딱뚝딱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적들을 물리치곤 했습니다. 흔히 ‘맥가이버 칼’이라고 불리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와 덕트 테이프를 가지고 주변 사물을 이용하여 만들어낸 폭탄이나 각종 장..
[임작가의 영상편집 속으로] 9편, 템플릿을 수정해볼까요?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자, 지난 시간에 연재했던 이야기를 한번 이어서 다루어 볼까 해요. 일전에 필자가 말씀드린 적도 있었는데요. 누군가가 영상을 만들어 놓고 보면 그 영상을 한번 똑같이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다고 했었지요? 오늘은 그중에 무료로 제공되는 템플릿(Template)을 가지고 한번 수정해보도록 할게요!어떻게 보면 영상을 다루시는 분들에게는 지루하고 단순하겠지만, 영상편집 프로그램을 다루지 못해 본 누군가에..
[임작가의 영상편집 속으로] 8편, 영상템플릿에 관한 팁!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영상에 관심이 많은 분은 가끔 TV 등을 통해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영상을 보게 되면 ‘저 영상 정말 마음에 든다. 나도 저런 영상 한번 똑같이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영상을 소스(Source) 또는 영상 프로젝트(Project) 파일을 가져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아시다시피 이전에 말씀드렸던 지난번 저작권(Copyright) 연재에서 소개해 드려서 아실 것 ..
[디지털 라이프] 부동산 척척박사의 탄생, IT 기술과 부동산의 만남 부동산 척척박사의 탄생IT 기술과 부동산의 만남   “너 집 아직 안 구했어?” “괜찮아.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곧 이사를 해야 하는 L 씨는 주변의 재촉에도 느긋한 이야기를 내뱉습니다. 더치 커피 한잔 홀짝인 후, 푹신한 침대에 누워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부동산 매물이 스마트폰 속으로 우수수 쏟아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수십만 건 이상의 빅데이터로 이뤄진 똑똑한 플랫폼이 L 씨의 부동산 관련 근심을 뚝딱 덜어 줍니다. 또 VR과 ..
[반이아빠의 장난감 속 반도체] I fix it, 1편 반이아빠는 물건을 하나 사면 오래 쓰는 편입니다. 반도체가 들어간 전자제품은 더욱더 그렇지요. 성격상 과격하게 다루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뿐더러, 어지간한 고장은 고쳐서 쓰기도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은 신형 제품이 나와도 익숙해진 것을 버리고 새것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명분이 있어야 합니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거나 하는 등의 이유 말이지요. 사람들에게 스마트폰은 이제 필수품이라는 말도 무색하게, 그냥 신체나 삶의 일부와 같이 ..
[디지털 라이프] 첨단이랑 훌쩍 떠나볼까? IT 기술과 여행의 만남 트래블테크 첨단이랑 훌쩍 떠나볼까?IT 기술과 여행의 만남 트래블테크   은아 씨와 도훈 씨는 신혼여행을 준비하며 온라인에서 여행 물품과 숙박 시설 등을 구경하다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젊은 층에 속하는 30대이지만 처음 보는 트래블 아이템들과 플랫폼 등이 너무나 많았기 때문입니다. 타지로의 낯선 여정을 함께 하는 것은 이제 digital하고 smart한 그 무엇이 돼 있었음에 가속도 높은 시대변화를 체감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