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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삼행시 백일장 이벤트 _ 웹진 [앰코인스토리] 2026. 1. 2.
인천반도체포럼,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 인천반도체포럼, 앰코코리아 송도사업장 방문인천반도체포럼 관계자들이 송도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포럼 관계자들은 이진안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환담을 나누고 서로의 협력 강화를 다짐했으며, 회사를 둘러보고 회사의 오랜 역사에 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인천시는 2021년 12월, 인천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인천반도체포럼을 출범했으며, 산업계, 유관기관, 연구기관, 대학, 고등학교 등 여러 기관이 포럼 회원사로 등록되어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 2025. 12. 31.
[에피소드] 손모아 장갑 어느 덧 12월의 추운 겨울이다. 날이 조금은 풀린다고 한다. 그래도 해가 떨어지면 금세 수은주가 뚝 떨어진다. 모자를 눌러쓰고 장갑을 끝까지 당겨도 사이사이로 밀려드는 겨울바람을 막기는 역부족이다. 나름 두툼하고 보온성이 뛰어난 방한용품이라 하지만, 추위란 놈은 참 잘도 비집고 들어온다.두꺼운 오리털 외투가 몸통을 보호한다고 해도 손끝과 발끝은 시간이 갈수록 추위를 감당하기는 버겁다. 가죽장갑이 멋지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해서 큰 돈을 주고 사 본 적이 있다. 눈을 집어 들어도 녹아서 장갑 안으로 스며들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했고, 찢어질 염려가 없었으며 바람이 스며들어 오지 않아 좋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계는 드러나기 마련. 손가락이 시려오는 것은 다른 장갑과 다르지 않았다. 털로 가득 찬 장갑.. 2025. 12. 31.
[미국 특파원] 미국의 자동차 보험 미국은 자동차의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디를 가던 차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성인 한 사람당 한 명이 자기 차를 운전한다고 봐도 될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자동차가 많으면 이에 따른 산업이 많이 발전하게 되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자동차 보험’입니다. 한국도 마찬가지지만, 미국도 자동차 보험료가 가계 재정의 상당한 부담이 될 정도로 높습니다. 청구서만 보면 비슷한 금액인 것처럼 나오는데, 미국은 6개월마다 갱신됩니다. 그래서 한국의 1년 단위랑 비교해보면 엄청 높은 보험료를 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가장 유명한 보험회사로는 가이코(Geico),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스테이트팜(State Farm) 등이 있으며, 지역별로 무수히 많은 지역(Local)의 보험사도 있습.. 2025. 12. 31.
제48회 전문위원 협의체 개최 제48회 전문위원 협의체 개최12월 18일, 제48회 전문위원 협의체가 제조본부장, L&D팀장, 전문위원 등 총 26명이 자리한 가운데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서로의 노력과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전문적인 개별 분야의 발표(2명)와 함께 협업한 조별 과제의 결과(4개 조)가 공유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협의체는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By 미스터반 |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 2025. 12. 30.
[포토에세이] 익숙해서, 소중함을 흘려버리듯 [포토에세이] 익숙해서, 소중함을 흘려버리듯 한때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켰던 A-10 공격기입니다. 주한미군에서 운용하던 A-10을 요즘은 한국에서 자주 볼 수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 못 보신 분들이 계실까 싶어, 예전에 찍어둔 사진을 꺼내보았습니다. 예전에는 워낙 자주 보여서 솔직히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기체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잘 안 보이게 되니 괜히 한 번 더 떠올리게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일상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늘 곁에 있어서 익숙한 것들, 그래서 소중함을 잠시 미뤄두고 지내는 것들 말이지요. 부모님도 그런 존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으로는 잘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연락 한 번, 안부 한 마디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 있기도 하고요. 이 글을.. 2025. 12.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