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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광주 여행] 광주의 떠오르는 힙스트리트! 양림동 골목길 광주의 근현대사를 품고 있는 양림동 문화마을, 앞서 소개해 드린 야야기관이 양림동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데 길라잡이 역할을 했다면, 이번에 소개해 드릴 양림동의 면은 젊음의 거리! 광주의 떠오르는 힙스트리트! 양림동 골목길의 맛집, 멋집 이야기입니다. 주말은 물론, 평일 저녁이면 양림동 골목으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썰렁하기 그지없던 동네건만 그 사이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양림동의 변화가 궁금해 찾아간 그 날도 역시..
인천 송도 맛집 <서가앤쿡> 아이들의 한 끼를 책임질 수 있는 바로 그곳!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년부터 새롭게 맛집기자에 선정된 유정수 기자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뛰도록 하겠습니다. (^_^)   필자는 일반적인 맛집보다는, 엄마가 외출한 날에 아빠 혼자 아이들을 데리고 편안하고 맛있게 함께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여러 곳이 물망에 올랐는데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바로 송도에 위치한 <서가앤쿡>입니다.  ..
[세계 속 과학, 과학 속 세계] 유럽 최대 과학축제가 열리는 나라, 영국 과학은 축제다유럽 최대 과학축제가 열리는 나라, 영국 해마다 봄이면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의 과학축제가 영국의 작은 도시 에든버러에서 열립니다. 에든버러 국제과학축제는 해마다 3~4월경 열리고 있는데요, 축제 기간에는 스코틀랜드 국립박물관과 에든버러 시티아트센터, 보타닉 가든, 동물원, 에든버러 박물관 등 에든버러 시내 곳곳에서 수백여 개의 과학이벤트가 펼쳐집니다. 축제로 한 해 벌어들이는 한 해 수입만 35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에든..
[광주 여행] 광주의 떠오르는 힙스트리트! 근현대사를 품은 ‘양림동 문화마을’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가족 여러분! 새해 떡국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신년을 맞이하여 앰코인스토리 여행코너에도 살짝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그간 전해드린 인천 & 송도 탐방기를 고이 접고 대신 새로운 여행지역! ‘광주의 탄생!’이 새롭게 선보이는데요, 전라남도의 중심도시로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빛고을 광주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해 봅니다. 마을이야기관에서 시작하는 ‘양림 한 바퀴’ 마을이야기..
광주 상무지구 맛집 <동경화로> 감성 화로구이 숙성한우로 입맛 찾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앰코인스토리 독자 여러분! 2019년 광주 맛집의 문을 연, 새로운 필자 윤지용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맛있는 광주의 맛집들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제가 소개해드릴 첫 번째 맛집, 시작하겠습니다. (^_^) 광주에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소고기 맛집이 있답니다. 날씨도 춥고 웬만해선 밥도 대충 해 먹고 싶은 요즈음, 잘 구운 소고기 한 점은 정말 집 나갔던 입맛도 알아서 돌아오게 만든다는 거, 다들 아시지요? 이 집은 광..
[추천책읽기] 황금돼지해를 시작하며 마음을 가다듬어줄 좋은 책들 2019년 황금돼지해를 시작하며마음을 가다듬어줄 좋은 책들 최근 몇 년간의 한국 사회를 돌아봅니다. 나를 위한 시간을 확보해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으려는 워라밸,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는 소확행을 추구하는 시간이었어요. 다른 사람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잘 보살필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이려는 시도가 여기저기서 불거졌지요. 출판계의 흐름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최근의 자기계발 트렌드는 노력에 노력을 더해 자신의 발전을 도..
[중국 특파원] 중국의 차(茶) 문화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는데요, 이곳 상하이도 한국보다 기온은 높지만 칼바람이 매서운 터라 체감온도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렇게 추운 계절이 되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이 나는데요, 오늘은 국물 대신 중국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는 차(茶, chá)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중국은 워낙에 국토가 넓은지라 우리나라처럼 사계절 온도가 다른 지방, 사계절이 추운 지방, 사계절이 더운 지방이 다 있기 ..
[가족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미국 서부 자동차 여행 11편, 샌프란시스코 (2) (지난 호에서 계속됩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찾다가 결정한 것이, 바로 자전거를 타고 금문교를 넘어가는 것이었다. 숙소 바로 옆에서 자전거를 빌려 피셔맨스워프 – 금문교 – 소살리토섬 – 피셔맨스워프(페리 이용) 이런 루트로 도는 일정이다. 그리고 저녁에는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트램을 타고 시내 구경을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 자전거 세 대를 빌린다. 아이들 각각 하나씩과, 자전거를 못 타는 아내를 위한 2인용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