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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우리는 앰코人

앰코코리아 축사모, 축구로 하나되는 앰코인! 축사모 챔피언십

by 앰코인스토리.. 2014. 7. 9.
축구로 하나되는 앰코인! - 축사모, 제11회 앰코코리아 축사모 챔피언십 축구대회 개최

 

5월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인조구장에서 ‘제11회 앰코코리아 축사모 챔피언십 축구대회’ 가 개최되었다. 이날 각 공장 축사모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열띤 응원 속에 손에 땀을 쥐는 승부가 펼쳐졌다. 그 결과, K4 축사모가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였다. 올해로 10여 년이라는 세월 동안 이 대회가 개최될 수 있던 것은,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중에서도 남다른 열정으로 축사모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K1 축사모의 김수배 이사가 공로상의 영광을 갖기도 했다.

 

 


우승 : K4 축사모

MVP : 손경원 대리 (K4 축사모,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우수상 : 조원대 사우 (K1 축사모, ICS부문 ICS팀), 김종필 과장 (K3 축사모, K3 TEST제조팀)

공로상 : 김수배 이사 (K1 축사모, ICS부문)


 

 

 

우리의 아름다운 페어플레이 정신이여!


봄기운이 어느덧 지나고 여름의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할 무렵인 지난 5월, 축사모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제11회 앰코코리아 축사모 Championship 축구대회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매년 각 공장 축사모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대회라, 올해는 K3 축사모의 주최로 인천에서 진행되었다. K3 축사모 천연식 고문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대회 준비는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 각 팀 정예 멤버들도 운동장으로 점차 집결하고 서로 안부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잠시, 지난 대회 우승팀인 K4 축사모에서 우승기와 트로피를 반납하면서 우리들의 성대한 대회가 K1 축사모와 K3 축사모의 경기를 시작으로 드디어 개최되었다.

 

이번 축구대회는 풀 리그로 전ㆍ후반 각 승점제를 도입하여 우승을 가리는데, 모든 팀이 예전 기량보다는 훨씬 좋은 플레이로 우승컵 쟁탈을 위해 뜨거운 잔디 위에서 서로 호흡하고 배려하며 매너 있는 게임을 펼쳤다. 우선,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K1 축사모의 빠른 발을 이용한 플레이와 K4 축사모의 아기자기하면서도 탄탄한 조직력으로 공수 전환하는 플레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도록 했다. 그리고 결승전과 다름없는 K1 축사모와 K4 축사모의 마지막 경기가 시작되었다. 서로 양보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 가운데, 결국 K4 축사모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면서 대회는 마무리되었다.

 

 

운동이란 굉장한 묘미가 있는 존재인 것 같다. 개인적 건강을 책임져주는 것은 물론, 단합의 연결고리 역할도 해줄 뿐만 아니라 짜릿한 재미로 쌓인 스트레스까지 말끔히 해소하게 해주니 말이다. 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문님을 비롯한 모든 K3 축사모 회원들, 그리고 먼 거리임에도 안전하게 이동해 참석한 K1 축사모와 K4 축사모 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 있을 제12회 대회에서는 K3 축사모가 우승컵을 되찾아올 수 있도록 다시금 힘차게 뛰어보려 한다. 앰코코리아 축사모, 파이팅! K3 축사모, 파이팅!

 

 글 / K3 TEST제조팀 권민석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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